내용 요약
행정안전부는 2026년부터 3년간 총 120 억원(국비 96 억원, 지방비 24 억원)을 지원하는 ‘지역맞춤형 재난안전연구개발’ 과제를 6개 선정했다. 2025 년 말까지 세부 연구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며, 지자체 주도로 지역별 특성에 맞춘 재난 대비·대응 솔루션을 개발한다.
핵심 포인트
- 정밀한 지역 특화 데이터 활용: GIS·센서·IoT 데이터를 융합해 위험도를 지역 단위로 정밀 분석
- AI 기반 예측·시뮬레이션: 기후·지형·인프라 데이터를 학습해 재난 발생 확률과 피해 규모를 실시간 예측
- 지자체 주도 협업 체계: 지방자치단체, 대학, 기업이 공동으로 연구·개발하며 실행·평가를 담당
기술 세부 내용
1️⃣ IoT‑Based Hazard Monitoring Network
1️⃣ 센서 배치 - 지하수위, 강수량, 기압, 온도 센서들을 도심·농촌 전역에 무선으로 설치
2️⃣ 데이터 수집 - Edge 컴퓨팅 장치를 활용해 로컬에서 필터링·정규화 후 클라우드에 전송
3️⃣ 실시간 대시보드 - Web/앱 UI에 위험 지표(예: 홍수 위험 = 수위 × 강수량)를 시각화
4️⃣ 경보 시스템 - 임계값 초과 시 SMS/앱 푸시, 무선 공지장치에 자동 알림 전송
5️⃣ 데이터 보안 - TLS/SSL 암호화, IoT 장치별 인증서 발급으로 무단 접근 방지
2️⃣ AI‑Powered Disaster Forecasting System
1️⃣ 데이터 수집 - 과거 기상·지형·인프라·재난 발생 기록을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통합
2️⃣ 전처리 - 결측치 보간, 스케일링, 시계열 분해(계절성, 추세) 수행
3️⃣ 모델 학습 - LSTM, Transformer 등 시계열 딥러닝 모델을 활용해 24~72 시간 예측
4️⃣ 해석가능성 - SHAP, LIME 기법으로 모델의 주요 예측 변수(예: 강수량·풍속·지형 경사) 시각화
5️⃣ 운영 - API 서버에서 예측 결과를 RESTful 서비스로 제공, 지자체 대시보드와 연동
6️⃣ 피드백 - 실제 재난 발생 시 예측과 차이 분석을 통해 모델 재학습
이 두 기술은 지역별 재난 특성을 반영하며, 실시간 모니터링과 예측으로 사전 대응·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. 1500자 내외로 핵심을 압축해 정리하였다.
출처: http://www.boannews.com/media/view.asp?idx=139341&kind=&sub_kind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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